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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선생님의 풍금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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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발로 무엇인가 자꾸 움직이면서 피아노와 같이 연주 하였습니다.

피아노 소리보다 다른 소리였지만  듣기가 좋았습니다.

선생님은 이것은 옛날에 피아노가 없던 시절에 피아노대신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이름은 풍금이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선생님의 풍금반주에 맞추어 신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시립옥계어린이집 / 전시실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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