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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한지공예 주강사가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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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한지공예연구소장이시고 본 박물관의 교육사이신 김대연씨가 지난 5월20일 치열한 경쟁을 물리치고 국립민속박물관 한지공예 주강사가 되셨습니다. 그동안 김대연씨는 KBS방송총국 특별전실에서의 한지공예 개인전,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창의재단이 주체한 박물관 창체 프로그램 콘테스트 공모전에서 한지공예분야 최우수상 수상, 그리고 각종 한지공예 공모전에서 10여회 수상과 문화관광부장관을 수상 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의 전통한지공예분야는 물론 한지공예가 당당히 세계 공예작가들과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